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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강은호 불법 대여계좌업체의 총판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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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3.15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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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대여계좌 총판책 논란에 휩싸였던 BJ 강은호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2020년, 유튜브 '기자왕 김기자' 채널에는 '금융인? ㄴㄴ 강은호 씨는 대여 계좌 총판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해당 영상에서 김기자는 BJ 강은호가 해외 선물 불법 대여계좌업체의 총판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김 기자는 "BJ 강은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성수 트리마제와 람보르기니 영상을 올리며 불법 사설 거래소를 홍보하고 있다"고 저격했다.

불법 사설 거래소로 거론된 사이트는 해외 선물 대여계좌 업체로 알려져 있으며, 이곳은 불법 토토와 비슷한 개념으로 BJ 강은호 아이디를 추천인으로 적은 회원이 1000만 원을 잃는다면, BJ 강은호의 계좌로 500만 원이 입금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김 기자는 "자신이 결백하다고 하면서 문자로 입출금 내역을 인증하거나 거래내역 일부를 인증할 수 있는데 그건 믿을 수 없다. 다 조작이라고 보면 된다"라며 "모의 투자가 아니라 실투라고 한다면 CME에 거래가 들어가야 한다. 그 외에는 프로그램상 조작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강은호는 이베스트 투자증권 입금 내역 등을 인증하며 "각종 아프리카 모든 중계방 본방 풀로 녹화 하면서 이미 한 300명 정도가 캡쳐됐다.여튼간에 다음주 월요일까지 최대한 자료 모아서 고소 진행하기로 했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이후 당시 강은호를 폭로한 후 후 고소당했던 누리꾼 A씨는 "지난달 26일 모욕, 협박죄로 고소 당한 건은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대로 내가 강은호를 변호사 없이 고발한 것은 약식 기소가 떴다"며 검찰사건 진행상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A씨에 따르면 강은호는 지난달 31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방조' 벌금 300만 원, '도박공간 개설 방조' 벌금 300만 원을 확정받았다.

또한 A씨는 "코인레퍼럴이 아니라 대여계좌건에 대해서 고발한 것"이라며 " 모욕,협박이 불송치고 명예훼손은 검찰에 송치되었다하고 하는데 결과는 나중에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bj강은호는 비트코인으로 약 500억 원의 수익을 벌었다고 인증하고 피습을 당했다고 주장한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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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유튜버 방송에서 강도에게 피습을 당해 경찰들이 출동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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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최근 집에 강도가 들었다"면서 "지금은 집 청소를 업체에 맡기고 병원에 가고 있다"고 말했다.

강은호는 자신의 집에 침입한 무장강도에게 가스총을 5번이나 얼굴에 맞아 불리한 상황에서도 몸싸움을 20여분간 벌여 강도 손에들린 전기충격기를 빼앗아 역으로 제압을 했다.

강도를 내보내고 신고를해 현재 체포가 된 상태이다.

강은호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실제상황] 집에 강도가 들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으며,

해당 사건의 경험을 자세하게 풀어나갔다.

영상에서 본 강은호의 모습은 얼굴과 팔이 상처투성이로 그 때의 상황이 얼마나 급박했는지를 알 수 있다.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아무리 은호가 멘탈이 좋아서 이렇게 시청자들한테 다 말을 해줘도 그 상황에는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까 … 진짜 큰 일 안나서 다행이다.”판단력 센스 미쳤다 .. 청산 리스크관리 이런일 생기면 십년 더살수 있음 롱런하자 ㅜ”웃으면 안되는데….진짜 인생 레전드 썰 나왔네.. 무장강도….”진짜 고생 많았다 형 걱정 많이 했다리… 몸도 마음도 푹 쉬고 와. 오래 보고싶다 ㅠㅠ’등 강은호의 기지에 다들 감탄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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